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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싱에서 상대 선수에게 득점을 내주었을 때 외치던 단어
‘TOUCHÉ’
.
이는 자신이 찔렸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의미이며, 근래에는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는 하나의 표현으로 자리매김하였다.
세이투셰는 ‘제품과 작품 경계에 있는 디자인’ 이라는 모토로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그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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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Y TOUCHÉ X WOO(우원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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